사이트맵 어드민

logo

커뮤니티

  • 채용공고
  • 회사홍보자료
  • 함께 나누는 글
  • 대덕 가족 게시판
  • 급여명세서 조회
  • 채용공고
  • 고객게시판
함께 나누는 글

   제   목장마철 건강관리

  작성자 대덕휴비즈     조회수 2442   등록일 2017. 06. 30     첨부파일

장마철 악화되는 건강문제


장마철에 주의해야 하는 주의해야 할 건강문제는 수인성 전염병, 식중독만이 아니다. 고온다습한 환경, 일교차 등으로 인해 평소에 가지고 있던 만성질환이 악화되거나 정신건강 문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알레르기 질환 : 적정 실내 습도 유지

장마철의 높은 습도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천식, 아토피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던 사람들의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장마철 알레르기 질환의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의 적정 습도를 유지하여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정 실내 습도는 40~50%인 것에 반해 장마철에는 습도가 80% 이상까지 상승한다. 따라서 선풍기나 에어컨 등을 이용하여 습기를 제거해주어야 한다. 가끔씩 보일러를 틀어주는 것 또한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집안에서 습기가 많은 욕실과 가구 안은 문을 열어 주어 습기가 배출되도록 하고 가구 및 가전제품이 벽에 딱 붙어 있을 경우 통풍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습기가 찰 수 있기 때문에 벽과 떨어뜨려 배치해야 한다.

 

심혈관계 질환 : 저염식, 저지방식 등 건강한 식이 유지

날씨가 더워지면 우리의 몸은 혈압을 약간 떨어뜨려 더위로부터 인체를 보호한다. 하지만 장마철에는 평소보다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면서 오히려 혈압이 상승하는 경향을 보인다. 평소에 고혈압이 있었던 사람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경우 기온 변화에 따른 혈압 상승으로 인해 뇌출혈, 뇌경색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장마철 온도의 변화뿐만 아니라 높은 습도 역시 뇌줄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3년간 뇌졸중 발생으로 응급실을 내원한 약 1,9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습도의 변화와 뇌졸중의 관련성을 살펴본 외국 연구에 따르면 습도와 뇌졸중 발생 간에는 중간 정도의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이처럼 장마로 인한 기온과 습도의 변화는 뇌졸중 발생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기존에 심혈관계 질환을 가지고 있던 환자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가디건 등의 여벌 옷을 챙겨 다니는 것이 좋으며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높은 식이를 자제하고 저염식과 저지방 식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불면증 및 우울증 : 잠자기 전 스트레칭

장마철 흐린 날씨로 인해 일조량이 부족해지면 호르몬의 불균형이 생겨 불면증이 나타날 수 있다. 사람의 뇌는 눈을 통해 들어오는 빛의 양의 따라 낮과 밤을 구분하는데 비가 계속 내리는 날에는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이 줄어들어 낮 동안에도 뇌가 밤이라고 착각해 멜라토닌을 평소보다 많이 분비한다. 이로 인해 신체리듬이 깨지게 되어 불면증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불면증은 우울한 기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60세 이상 노인 약 1,800명을 대상으로 우울증의 위험요인을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지속적인 불면증을 경험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우울증의 위험이 1.8~3.5배 높았다.

장마철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수면부족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오후에 활발히 활동을 하거나 잠자기 2~3시간 전에 30분 정도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잠자기 전에 하는 스트레칭은 근육의 피로를 회복시키고 근육을 이완시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잠자기 전 스트레칭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장마철 악화되는 건강문제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국민건강지식센터)



 
추가 건강관리
 
1. 장마 우울증

장마철에 햇빛이 줄어들면 체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줄어드는데, 신체 리듬이 깨져 우울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보통 장마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남성보다 여성이 두 배 이상 많다고 하니 유의하셔야 됩니다.

 
 장마 우울증은 일반적인 우울증과 달리 잠이 늘고 식욕이 왕성해지는데 이럴 때 일수록 스트레스 완화와 수면을 유도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우유, 상추, 체리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관절염

 

장마철에는 관절염을 앓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습도가 높은 날에는 관절 내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관절의 통증이 더해지게 되고, 장마철에는 평균 습도가 보통 때보다 2배 이상(80~90%) 높아지기 때문에 관절 통증이 더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관절염은 노인의 낙상 위험을 9배 정도 증가시키고, 낙상 후 다시 회복을 저해하는 위험요인으로서,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고, 실내에서 30분 정도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여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질염

 

장마철에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면 세균감염으로 인한 질병에 쉽게 걸리는데, 여성들의 경우 곰팡이균으로 인한 생식기 감염증을 주의해야 합니다.  칸디다 질염은 생리 중이나 생리 끝에 자주 발생하며 통풍이 잘되지 않는 습한 환경이 지속할 때 쉽게 생기게 됩니다.

 

질염의 주된 증상은 흰색의 걸쭉한 냉과 심한 가려움증, 통증 등으로, 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잘 제거하며 통풍이 잘되는 치마와 순면 팬티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누나 질 세정제 등으로 너무 심하게 씻으면 질 내 정상 보호균 층도 파괴됨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수인성 전염병

 

장마철에는 장피푸스, 일본뇌염, 세균성이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등의 수인성 전염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부쩍 증가하며,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가 원인임으로 음식물 섭취와 보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수인성 전염병 대부분은 철저한 손 씻기로 예방할 수 있음으로 손을 자주 씻고 손에 상처가 났을 경우 조리를 피하셔야 됩니다.  물과 음식물은 충분히 가열해 먹고 날 음식은 먹지 말아야 되며, 음식물 보관 시 습도는 60% 이하, 온도는 10~15도 이하에서 최대한 온도 변화가 적은 곳에 보관해야 됩니다.

5. 무좀

 

장마철에는 무좀 등의 발질환도 늘어나는데, 여름철 자주 신는 샌들의 경우 자주 젖어 있으면 세균을 빠르게 증식시키는데 무좀의 백선균은 잘 씻지 않고 습한 환경을 좋아해서 그렇습니다.

 

 무좀에 걸리면 발가락 사이가 부풀어 오르거나 가려운데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무좀을 예방하려면 발을 잘 씻고 깨끗하게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젖은 신발도 세탁 후 햇볕에 말리고 평소 탈취제, 습기제거제 등을 이용해 신발의 습기를 제거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또다시's 일반 정보(http://floreal.tistory.com/880)
 

  • 스크랩

댓글/답글 달기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